What We Do

No Sales,
No Gain

우리는 판매로만 증명합니다. 팔리지 않은 기획은 의견으로 남습니다. 고객이 값을 치르는 순간에만 우리가 옳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01Journey

고객구매여정
모든 순간, 기회가 있다.

마케팅의 여정은 제품을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노출부터 전환까지 모든 순간에 기회가 있고 치밀한 기획과 액션을 설계합니다.

  1. 01노출

    가설보이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다.

    01

    노출

    가설보이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다.

    SNS Traffic 을 효과적으로 만들어내는 Creatives 팀을 구축합니다.

  2. 02인지

    가설한 번 스친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

    02

    인지

    가설한 번 스친 것은 기억되지 않는다.

    효율적 인지를 만드는 일곱 가지를 설계합니다.

    • 단순성 (Simplicity & Clarity)1초 이내에 핵심이 파악되어야 합니다. 여러 장점보다 단 하나의 강력한 키워드나 핵심 메시지(One Message)에 집중해 인지 부하를 줄입니다.
    • 의외성 (Unexpectedness)사용자의 예측을 깨는 훅(Hook)입니다. 상식을 뒤집는 카피, 시각적 반전, 엉뚱한 질문 등을 통해 무의식적인 스크롤을 멈추게 만듭니다.
    • 정보성 및 혜택 (Informational Value)타겟 고객의 페인 포인트(불편함)를 짚어내고, 즉각적인 문제 해결책이나 명확한 이득(할인율, 꿀팁, 기간 한정 등)을 직관적으로 제시합니다.
    • 시각적 대비와 위계 (Design Hierarchy)텍스트의 가독성, 배경과 피사체의 컬러 대비, 폰트 크기의 강약을 활용하여 가장 중요한 혜택이나 카피로 시선이 먼저 꽂히도록 유도합니다.
    • 초개인화 및 관련성 (Relevance)타겟의 연령, 직업, 관심사는 물론 현재 상황(시간대, 날씨, 지역)까지 반영하여, 보는 순간 '나에게 하는 이야기'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 맥락 적합성 (Contextual Fit)광고가 노출되는 지면의 특성에 완벽히 동화되어야 합니다. 틱톡에서는 숏폼 크리에이터 영상처럼, 뉴스 플랫폼에서는 정보성 기사처럼 보여 광고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을 낮춥니다.
    • 감정적 자극 (Emotional Appeal)유머, 짙은 공감, 위로, 혹은 FOMO(나만 뒤처질 수 있다는 두려움)를 자극하여 찰나의 순간에 감정적 동요를 일으키고 기억에 남깁니다.
  3. 03고려

    가설비교는 반드시 일어난다.

    03

    고려

    가설비교는 반드시 일어난다.

    고객이 적극적 Search 를 하는 지점을 이해하고, 미리 위치합니다. 고객 사용 후기, 이미지, 느낀점, 화자 자체에 대한 얼라인을 디테일하게 설계합니다.

  4. 04탐색

    가설설명이 막히면 고객은 떠난다.

    04

    탐색

    가설설명이 막히면 고객은 떠난다.

    대충 만들지 않습니다. 고객의 Pain Points 를 이해하고 명확하게 그 지점에 대한 딥리서치를 통해 근거를 마련합니다.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공학적 제품 설계로 탐색 단계를 설계합니다.

  5. 05선택

    가설마지막 망설임은 사소한 데서 온다.

    05

    선택

    가설마지막 망설임은 사소한 데서 온다.

    결국 고객이 구매하지 말아야 할 이유들을 배제시킴으로써, 무한한 A/B 테스트를 통한 CVR 컨트롤을 합니다. 매일매일 CVR 을 검증하고, 원인을 분석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6. 06전환

    가설한 번의 구매는 끝이 아니다.

    06

    전환

    가설한 번의 구매는 끝이 아니다.

    최종 고객 행동 설계는 구매 전환이 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친구 추가, 재구매까지의 사이클, 고객이 확산하는 데 필요한 콘텐츠 제공, 공동 참여 등 고객의 다음 행동이 확산의 형태가 되도록 명확하게 지시하여 브랜드 확산으로 연결합니다.

결국 가설과 액션만 남습니다. AI 시대, 액션을 잘 하는 팀이 살아남습니다.

02Detail

How to
Approach

  • 01

    말이 되기 전의 니즈

    고객의 선택이 늘 또렷한 말에서 시작되지는 않습니다. 말로 옮기지 못한 불편함, 스스로도 알아채지 못한 욕망, 익숙함에 묻혀 버린 작은 망설임. 우리는 아직 말이 되지 못한 그 자리에서 기회를 찾습니다.

  • 02

    당연함에 던지는 돌

    통념을 되풀이하는 대신, 시장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에 돌을 던집니다. 모두가 같은 답을 말할 때 우리는 다른 질문을 합니다. 익숙한 방식보다 잘 되는 방식을 찾습니다.

  • 03

    무의식에서 행동까지

    고객이 미처 보지 못한 가치를 발견하게 하고, 제품이 지닌 본질적인 매력을 그것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전달합니다. 수많은 가능성 중 가장 중요한 하나에 깊이 집중합니다.

03Loop

근자열
원자래

  1. 01PRODUCT

    상품

    고객의 문화에 파고들어 니즈를 찾아냅니다. 거기서 나온 차별점을 디자인과 상품 자체에 심습니다.

    처방 · 소싱 · 패키지 · 원가 · 프라이빗 테스트 · 재구매를 보고 다시 만들기

  2. 02ACQUISITION

    모객

    크리에이티브가 몸에 밴 조직을 만듭니다. 파는 티가 날수록 고객은 지칩니다. 거부감 없이 상품을 마주하게 만드는 것이 모객입니다.

    자사몰 운영 · 올리브영 · 약국 · 피부과 · 광고 · 콘텐츠 · 해외 채널

  3. 03EXPERIENCE

    접객

    한 번 관심을 준 고객에게 가장 좋은 경험을 돌려줍니다. 그 경험이 곧 확산의 지표가 됩니다.

    리뷰 · 문의 원문 확인 · CS · 물류 · 재고 · 채널별 반응 비교 · 이탈 지점 추적

  4. 04CRM

    고객 관계관리

    확산과 재구매를 끝까지 끌어올립니다. 고객에게 보내는 메시지부터 콘텐츠, 바이럴이 도는 방식까지 설계합니다.

    재구매 코호트 · 세그먼트별 메시지 · 리텐션 지표 · 다음 상품으로 되돌리기

PARTNERSHIP

IR · B2B 도매 · 글로벌 밸류체인 문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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